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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
독립예술영화 DVD
감독(저작자) 나카지마 사다오
비치번호 ETC-55
러닝타임 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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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소개
대망 (원서:德川家康) - 전국시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을 그린 대하소설 NHK TV 방영작
 역대 성공 CEO,정치인의 필독서 '대망'을 드라마로 만나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대망>은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를 중심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등이 15세기 중엽에서 16세기 말엽에 걸친 일본의 전국난세를 평정하고 통일을 이뤄내는 파란만장한 역사에서 소재를 가져온,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의 대하소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드라마화 한것이다. 도쿠가와이에야스는 노부나가처럼 날카롭지 않고, 히데요시처럼 화려하지 않았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견뎌내지 못할 일들을 꾹 참고 견디어내면서 착실히 실력을 쌓아 유종의 미를 거둔 한 인물의 일대기가 장엄하게 펼쳐진다. 노부나가가 꿈꿔 오고 히데요시가 기초를 쌓은 천하 태평이라는 소원은 이에야스의 손에 맡겨진다. 시대의 물결은 굽이쳐 흐르며 신중하고 인내하는 이에야스를 천하 판가름의 결승으로 달리게 했다. 약 260 에 걸친 천하태평의 에도시대를 낳는 에도 막부의 탄생. 그것은 전국 난세에 종지부를 찍는 일본의 새벽이기도 했다. 「기뻐하다가 잠에서 깨고 다시 잠든다 덧없는 세상의 꿈은 새벽하늘과 같네」 천하태평의 소원은 노부나가부터 히데요시에게 그리고 이에야스의 마음에 계승되었다. 도쿠가와 가문 300년의 기초를 쌓은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 반생은 파란으로 가득 차 있었다. 모친 오다이와 헤어져 오다 노부나가와 만난 유소년기. 인질 생활의 곤경을 넘어 첫 출진을 완수한 청년기. 시간이 흐르고 전국시대의 황폐함을 겪으며 수많은 전투에 도전하는 날들이 계속 되었다. 그리하여 동일본의 실권을 거의 수중에 넣고 있었다. 그러나 천하 통일의 전방에 새로운 난관에 봉착하는데...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대작『도쿠가와 이에야스』
 출간되자 일본열도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야마오카 소하치의『도쿠가와 이에야스』는 1950년 3월부터 1967년 4월까지 무려 17년 동안 4,725회에 걸쳐 일본의 대표적 언론인「츄니치 신문」「홋카이도 신문」「코베 신문」에 동시 연재된 경이로운 기록을 가진 작품이다. 이것은 200자 원고지로 계산할 경우 5만 매 가량으로 일본 문학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일 뿐 아니라 동양의『삼국지연의』나 서양의『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등의 대하소설을 능가하는 대작이다.
 단일 작품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이 작품엔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기초해서 독자의 의표를 찌르며 자유자재하는 광활한 상상력이 종횡무진, 시종일관 관통하고 있다. 작가는 이 걸작을 통해 분열과 싸움으로 뒤덮인 센고쿠 시대를 마침내 평정하고 ""평화의 시대""를 열 수 있었던 여러 인간성의 조건과 역사의 조건들을 깊이 있게 파헤쳐 이를 정갈하면서도 무게 있는 문체로 탁월하게 그리고 있다. 역사 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인간성의 이상과 평화에의 꿈을 집요하게 추구해간, 그래서 저자 스스로 ""이상 소설""이라 부른 이 작품은 전후 일본 국민들에게 전쟁과 평화, 이상적인 인간상 등등에 대한 문제 의식을 불러일으킨 '국민적인 문제작'이기도 하다.
 또한 신문 연재 중인, 완간도 되기 전에 3,000만 부가 팔렸고 이후 문고판 등을 합칠 경우, 이 책을 출간한 코단샤에서도 정확한 발행 부수를 계산하지 못해 약 1억 수천만 부로 추정할 뿐인 이 작품은, 일본 출판계의 전후 최대 발행 부수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일본인이 가장 애독하고 있는 이 책은 일본의 정신, 문화, 역사, 심지어는 그들의 국민성까지도 가장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는, 일본 소설사상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인물을 일본의 가장 본받을 만한 지도자로, 난세를 평화의 시대로 이끈 일본 최대의 영웅으로 부각시킨 이 소설로 인하여 일본에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대한 관심이 폭증, 언론과 학계에서 일대 붐을 이루었다.
 또한 일본 문화계에서는『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저본으로 한 여러 장르의 수많은 작품들이 배출되었다. 드라마로 만들어져 일본 NHK에서 방영되어 최고의 시청률을 올렸고, 또한 한국에도 상영된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 쿠로사와 아키라의 대표적인 영화 <카케무샤>는 바로『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일부 내용(5~7권)을 시나리오화, 영화화한 것이다.
저자(감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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