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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날>, <후쿠오카> 특별 재상영 안내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전주영화제작소 2021-07-03 879

[특별 재상영 안내]

<잔칫날>, <후쿠오카>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은 이번 7월에 2020년 8월~2021년 5월 사이 개봉된 예술독립영화 가운데 관객들에게 다시 소개할 작품 2편을 선정, 특별 재상영으로 진행합니다. 작품별로 각각 주말 2회 평일 2회씩 상영되며 선정된 작품으로는 <잔칫날>과 <후쿠오카>입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잔칫날> 7월 8일(목)~7월 13일(화) (4회 상영 / 주말 2회, 평일 2회)

<후쿠오카> 7월 22일(목)~7월 27일(화) (4회 상영 / 주말 2회, 평일 2회)


※추후 시간표 참조

 

■ 관람료 : 일반 7,000원/회원, 단체(10인 이상) 6,000원/경로, 어린이, 청소년, 국가 유공자, 장애인 5,000원

 

■ 상영작 정보




잔칫날 (Festival, 2020)
감독 : 김록경 ∥ 출연 : 하준, 소주연 ∥ 108분 ∥ 드라마, 가족 ∥ 12세 관람가

시놉시스
“아버지의 장례식 날, 나는 잔칫집으로 향한다”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적 있잖아요
울고 싶은데.. 웃어야 하는
무명 MC 경만(하준)은 각종 행사 일을 하며 동생 경미(소주연)와 함께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버지를 간호 중이다. 하지만 갑자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경만은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장례비용조차 없는 빡빡한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동생 몰래 장례식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으로 생신 축하연 행사를 간 경만은 남편을 잃은 후 웃음도 잃은 팔순의 어머니를 웃게 해달라는 일식(정인기)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재롱을 피운다.

가장 울고 싶은 날 가장 최선을 다해 환한 웃음을 지어야 하는 경만은 팔순 잔치에서 예기치 못한 소동에 휘말리며 발이 묶이게 된다. 한편 홀로 장례식장을 지키는 경미는 상주인 오빠의 부재로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주변의 잔소리만 듣게 되는데…




후쿠오카 (FUKUOKA, 2019)
감독 : 장률 ∥ 출연 : 권해효, 윤제문, 박소담 ∥ 85분 ∥ 드라마 ∥ 15세 관람가

시놉시스
“여기 왜 오자고 했어?”
책방 단골 ‘소담’ 때문에 불쑥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문’은
그녀와 함께 작은 술집 ‘들국화’를 찾는다.
그곳은 28년 전 첫사랑 ‘순이’를 동시에 사랑한 ‘해효’의 가게다.
순이가 좋아하던 책방의 주인으로 사는 제문과
순이의 고향 후쿠오카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해효에게
“둘이 똑같아”라고 말하는 ‘소담’.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세 사람의
3일 낮밤 기묘한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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